01설계개요 입력

여기 한 번 입력한 값이 이후 다섯 단계에 모두 쓰입니다. 면적은 ㎡로만 넣으시면 평은 자동 환산됩니다.

02지침 분석

과업지침서에서 외주를 유발하는 요구사항을 찾아냅니다. 사람이 수백 페이지를 읽으며 하던 일입니다.

과업지침서 PDF를 끌어다 놓으세요

여러 파일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· 설계용역지침서, 일반조건, 특수조건, 납품목록 등
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리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

검색어 사전 편집 — 사무소 관행에 맞게 고쳐 쓰세요
한 줄에 하나씩 분류 | 외주 항목 | 검색어1, 검색어2, … 형식입니다. 빈 줄과 #으로 시작하는 줄은 무시합니다.

03법규 검토

설계개요를 기준으로 인허가 심의·인증 46개 항목의 대상 여부를 판정합니다.

확인 안내 — 2026년 8월 6일 원문 대조 기준입니다. 대상·조건부·확인필요 항목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재확인하시고, 최종 판단은 건축사가 하셔야 합니다. 조례 상세기준은 서울특별시 위주입니다.
조례 표 관리 — 지자체별 수치를 직접 넣고 고칩니다

04인허가 체크

대상으로 나온 항목만 협의 시기 순으로 세우고, 기한을 붙여 진행 관리표로 만듭니다.

05외주 필요분야 선정

상시 협력 · 법규 검토 결과 · 지침 분석 결과 세 갈래를 한 목록으로 모읍니다. 포함 여부만 정하는 단계입니다.

06외주비 검토

선정된 분야에 사내 평균 단가를 적용해 예상 금액을 내고, 견적이 들어오면 적정성을 판정합니다.